색을 찾아서 6일 Colorado의 San Juan Skyway에서 Estate park가는 길. 노란색.

갑자기 형수가 Estate Park을 가고 싶다고 했다.

제일 연장자인 사돈형님께서 결정을 하셨다.

 

가자!

 

! 첫째, 영식이가 짜 놓은 일정이 어그러지기 시작했다.  둘째, 이 곳에서 Denver옆을 지나서 Estate Park으로 가면 운전하는 사람들이 죽어날 것이다. 그래도 결정되었으므로 가게 되었다.


여기에서 Estate Park가는 길의 초입은 초원길이다. 노란꽃이 우리가 달리는 길 양 옆에 있었다.

초등학교 1학년 사돈처녀가 급했기 때문에, 차에서 내렸을 때 우리는 한 컷씩 사진을 찍고 있었다.  초등학교 1학년 사돈처녀가 외쳤다.

아! 행복해...

 


초원을 달리는 맛.
이 길을 초원을 달리는 맛이 있는 길이다.

그리고, 록키산맥을 넘어가는 길.  대서양과 태평양을 분리하는 곳에 올랐다.

2006년 이 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2000년에 이 곳에서 김용준교수님께서 모두 노란색 옷을 사 주시고는 모두 입고 사진을 찍었었다.

2000년 그 여행에서 숙대의 김소영박사는 처음 외국학회 발표였고, 첫 외국여행이었다. 동서대의 홍재원박사는 와인타임의 남윤정실장과 처음으로 태평양을 건너왔다.  지금 북경에 사는 남박사는 이 길을 나와 몇 번 지났고, 충북대 박유식교수님도 나와 첫 여행이었고, 김용준 교수님은 우리 모두에서 노란색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셨다.

 

Estate Park가기 전에 우리는 Denver옆의 Boulder에 들어갔다.  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가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미국대학교는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보여주기 정말 좋은 곳이었다.  쾌적한 캠퍼스, 안전한 느낌, 공부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은 분위기…..

 

 

Estate Park Rocky National Park의 입구에 있다. 이 도시는 우리 식으로 말하면 설악산의 속초이다.

 

이 도시를 찾는 이유는 단 하나다.

 

1995 5월 중순 학기가 끝나자 마자 떠난 여행에서, estate park에서 저녁을 먹고 잠을 잤다. 그랬더니, 눈이 부셔서 잠에서 깨었는데, 아침이 아니었다.  달이 떠서 록키의 산에 비추고, 그 산은 눈을 통해 그 달빛을 온통 이 도시를 환하게 비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달과 눈을 보면 Estate park을 기억하는 것이다.

형수! 그 날 정말 환했어요..

2006년 여행에서 우리는 그 도시를 들어가면서 완전히 행복해 했다.
저 형수의 행복한 얼굴과 자세를 보라.


그 때, 형이 외쳤죠

자자!

by pricing | 2009/04/28 16:35 | 색/그림여행하기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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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4/28 17:20
사진들 보는데 눈이 다 시원합니다 :)
추억이 있는 장소에 10년만에 찾아가는 기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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